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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추억의 옛 동요 메들리 22곡

https://youtu.be/szHKAvhzwMA?si=hqV3hhb9FlQjzail 그리운 추억의 동요 메들리 22곡 01. 가을 / 백남석 작사 현제명 작곡 1931 02. 가을 밤 / 이태선 작사 박태준 작곡 1950 03. 강아지 / 김태오 작사 정동순 작곡 1955 04. 고드름 / 유지영 작사 윤극영 작곡 1924 05. 고향 땅 / 윤석중 작사 한용희 작곡 1956 06. 고향의 봄 / 이원수 작사 홍남파 작곡 1926 07. 기찻길 옆 / 윤석중 작 윤극영 작곡 1947 08. 과꽃 / 어효선 작사 권길상 작곡 1953 09. 나무잎 배 / 박홍근 작사 윤용하 작곡 1955 10. 낮에 나온 반달 / 윤석중 작사 홍난파 작곡 1927 11. 누가 누가 잠자나 / 목일신 작사 박태현 작곡 ..

추억의 동요 2025.03.15

四字成語 百科事典(사자성어 백과사전)

四字成語 百科事典(사자성어 백과사전)  ▣ 가 ▣ 家家戶戶(가가호호) 집집마다. 街談巷說(가담항설) 길거리에 떠도는 소문. 苛斂誅求(가렴주구) 세금 같은 것을 가혹하게 받고 국민을 못살게 구는 일. 佳人薄命(가인박명) 아름다운 사람은 운명이 기박함. 苛政猛於虎(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되어 나감. 刻骨難忘(각골난망) 은덕을 입은 고마움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刻舟求劍(각주구검) 어리석고 융통성이 없음  肝膽相照(간담상조)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渴而穿井(갈이천정)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팜. 甘言利說(감언이설) 남의 비유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붙여 꾀는 말. 甘呑苦吐(감탄고토) 달면 삼키고 쓰면 ..

되돌아 오는 마음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수많은 마음을 주고받는다.사랑의 마음, 배려의 마음,용서의 마음,때로는 미움의 마음,과욕의 마음, 거짓의 마음, 우리가 보낸 마음들은동그라미 인생 속에이리 흐르고 저리 뒹굴다결국은 마음의 주인에게되찾아 온다. 좋은 마음은 좋은 마음대로나쁜 마음은 나쁜 마음대로되돌려 받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이 세상엔 공짜가그 무엇이 있겠는가?되돌아 생각하면 아무것도 없다.베풀면 베푼 대로인색하면 인색한 데로다시 돌아온다. 우리네 인생살이마음먹기 따라행복과 불행이 나눠지듯이작은 손 얇은 주머니 속이라물질로 채워 줄 순 없어도 따뜻한 마음만은 넉넉하게채워줄 가슴이 있지 않은가?그 마음 준다 하여 우리에게나무랄 그 누가 어디 있을까? 인생은 미로 같은 길을 가는 것언제 어디서 무엇으로 또다시만나게 될지는..

밤 깊은 남포동(추억의 옛노래) 가수 김두곤

https://youtu.be/Qre0yPbnLdk?si=q6CYN3jWiP9PReAD 밤 깊은 남포동 작사 미   상 작곡 황하룡노래 김두곤1.불 꺼진 남포동 거리에 찬 이슬을 맞으면서 영원히 영원히 맹세한 그 님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 한마디 남겨 놓고 말없이 사라졌나 아쉬운 이 사연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이 거리에 또다시 왔다 아~ 초라한 내 모습을 이 거리에 물어본다 밤 깊은 남포동 2.불 꺼진 남포동 거리에 이슬비를 맞으면서 영원히 영원히 다짐한 그 님아 놓칠 수 없는 님이라고 부여잡던 그 손길은 꿈처럼 가버렸나 허망한 이 사연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이 거리에 또다시 왔다 아~ 외로운 이 심사를 이 거리에 물어본다 밤 깊은 남포동

흘러간 옛노래 2025.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