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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전설의 눈물 젖은 두만강 / 노래 김정구

https://youtu.be/2mLOsEIdohQ?si=3yRdAlqXsZLf0Rs_ 故 김정구 선생님의 눈물 젖은 두만강이 만들어지게 된 사연을 알고 일제강점기에 독립투사 남편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리움과 원통함에 부인 역시 투신을 했다는 사연에 가슴 저려 옵니다.눈물 젖은 두만강-1935년 김용호 작사 이시우 작곡 김정구 노래 1935년 이 노래를 작곡한 이시 우(李時雨)는 순회공연을 위해 중국 두만강 도문에 한 여관에서 묵게 되었다. 그런데 옆방에서 한 여인이 비통 하게 우는 소리가 났다.다음 날, 이시우는 여관 주인에게 물어 보 았는데, 그 여인은 여관주인의 친구 김증손녀(金曾孫女)였다. 그 여인의 남편 문창학(文昌學)이 독립운동을 하러 갔는데, .몇 년 동 안 오지 않았다. 부인은 ..

흘러간 옛노래 2026.07.30

좋은 시계의 조건

좋은 시계의 조건 시계 제조 회사에 갓 입사한 청년이 있었습니다.청년은 매일 수많은 정밀한 부품들이서로 맞물리며 하나의 근사한 시계로 완성되어 가는과정을 유심히 지켜보았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문득 궁금증이 생겼습니다.'이렇게 수많은 시계 중진짜 좋은 시계란 어떤 시계일까?'고민 끝에 청년은 오랫동안 시계를 만들어 온노장 장인에게 찾아가 물었습니다."선생님, 좋은 시계란 어떤 시계입니까?"장인은 작업대 위에 놓인 시계를조용히 가리키며 나지막이 답했습니다."언제나 자기 속도대로 일정하게 흐르는 시계란다.태엽이 팽팽하게 감겼다고 해서 앞서 나가지 않고,태엽이 풀려간다고 해서 힘없이 뒤처져서도 안 되지.날씨가 춥든 덥든, 낮이든 밤이든,누군가 지켜보든 보지 않든,세상 어느 곳에 놓여 있든 흔들림 없이제 걸음을..

벨 소리가 2번 울린 후"지금은 전화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내용을 편하게 말씀 해 주시면 정확하게 녹음이 됩니다."

갤럭시S24울트라를 2년 이상 사용하다 몇일 전 이런 일이 생겨서 해결 방법을 알아보려고 통신사 114, 제조사 삼성 고객센터에 원격을 받아도 해결이 되질않아 삼성센타에 가보라고 해서 가까운 삼성 센터에 가서 상담을 했더니 이건 통신사에서 해야 해결 된다기에 그자리에서 연락 했더니 정상으로 멘트가 없어졌는가 했는데 집에와서 아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니 다시 받을 수 없다는 멘트가 나오는 겁니다.벨 소리가 2번 울린 후 "지금은 전화를 받기가 어렵습니다.내용을 편하게 말씀 해 주시면 정확하게 녹음이 됩니다."이 멘트를 없에는 방법을 통신사에 물어봐도 지역이 어디냐, 전화기를 껐다 켜보라고, 해서 않되면 SK텔레콤 대리점에 가서 유심(USIM)을 교체하면 해결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문제가 복잡하게 되기..

자유게시판 2026.06.21

다람쥐(동요)

https://youtube.com/shorts/VYl-jCSoe_M?si=tVDEtSuzQghrMoUC 다람쥐 작사: 김영일 작곡: 박재훈 가사 산골짝에 다람쥐 아기 다람쥐 도토리 점심 가지고 소풍을 간다 다람쥐야 다람쥐야 재주나 한번 넘으렴 팔~딱 팔딱 팔딱 날도 참말 좋구나 산골짝에 다람쥐 아기 다람쥐 도토리 점심 가지고 소풍을 간다 다람쥐야 다람쥐야 재주나 한번 넘으렴 팔~딱 팔딱 팔딱 날도 참말 좋구나

자유게시판 2026.06.08

영문, 한글 무전 음호! 알파, 브라보, 찰리. 개나리, 남포, 도시락

Alpha Alpha, this is Chari Alpha Ouara! This is Borabo Alpha★알파, 브라보, 찰리 영문통화표(Phonetic Code) 영화를 보다 보면 무선통신을 하면서 "여기는 알파, 브라보 나와라"하는 이상한 대화가 들린다. 이것은 무선통신을 통하여 대화를 할 때 잡음이 많아서 정확한 발음이 안 들리거나 정확한 의사전달을 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것이므로, 영문 알파벳을 누구나 쉽게 그 스펠링을 알 수 있는 영어 단어로 대치하여 부르게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도 채 씨는 '차이 채'라고도 하고, 홍길동 하면 '홍콩 할 때 홍, 길이 할 때 길, 동생 할 때 동'하는 식이다. 알파벳을 국제 무선통신 영문 통화료의 순서대로 나열하면, A 알파(Alfa), B 브라보(..

나홀로 셀카로 찍으며 검단산, 망덕봉, 두루봉에서 목현리로 하산

산행 날짜 : 2017. 11. 4산행코스 : 성남시 민속공예품 전시장 옆 - 검단산 서쪽 능선 - 레이다 부대 군사도로 - 검단산 - 망덕산 - 두루봉 - 목현동(두루봉 마을) 소요시간 : 4시간 (약 10km) 남한산성 주변 산에도 높은 곳 양지쪽은 단풍이 지고 산 길에는 낙엽이 많이 떨어져 낙엽 밟는 소리가 바스락바스락 정겹게 들린다. 가슴이 아픈 관계로 이제는 혼자 다니는 게 익숙해져 천천히 조절하며 산행을 한다.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자연과 이야기하며 꽃이 있으면 꽃과 열매가 있으면 열매와 대화를 하며 다니는 지도 사계절이 자난 것 같다.그러다 보니 함께하던 산우를 멀리하고 소식도 끊고 지난 지 1여 년이 지났다. 카페도 안 들어가고 봄에 시산제 때 참석하고는 불참을 하여 친우들이..

셀카(내모습) 2025.12.13

여식(女息)의 눈물 / 가수 모정애의 데뷔곡

https://youtu.be/8G4j088YtFU?si=nmt-ASk_k-u8AmGd가사1.부르고 또 불러도 불러보고 싶은 그 이름 / 어머님 이름 석 자 왜 이다지 그리운지고향 집 들마루에 달이 뜨면은 / 토끼가 방아 짛는 계수나무 그 전설을들려주시던 어머니 모습 그리워서 눈물이 나요 2.사랑의 매를 맞고 서러워서 울었었건만 / 불초한 이 여식도 엄마 되니 그 정 알겠소고향 집 우물가에 마주 앉아서 / 봉선화 꽃잎으로 손톱에 물들이며들려주시던 어머니 말씀 생각하니 눈물이 나요. 모정애 여사의 노래 '여식의 눈물'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엄마가 되어보니 비로소 어머니의 크신 사랑과 희생을 깨닫고 서럽게 우는 딸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노래 가사에는 어머니의 이름 세 글자가 그리워 눈물이 나고, 고..

흘러간 옛노래 2025.08.25

명아자여뀌

명아자여뀌학명 : Persicaria nodosa 계 : 식물 문 : 속씨식물 강 : 쌍떡잎식물 목 : 마디풀목 분포지역 : 북반구의 온대 지방 서식장소/자생지 : 빈터나 길가 크기 : 높이 0.5∼1m 큰개여뀌라고도 한다. 빈터나 길가에서 흔히 무리 지어 자란다. 줄기는 높이가 0.5∼1m이고 굵은 가지가 갈라지며 흔히 붉은빛이 돌고 마디가 굵으며 검은빛이 도는 자주색 점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 모양의 바소꼴 또는 바소꼴이며 길이가 7∼20cm이고 끝이 뾰족하며 잎맥과 가장자리에 잔털이 있고 작은 선점(腺點)이 빽빽이 있다. 잎자루는 짧고, 잎의 측맥은 거의 평행하며 20∼30쌍이다. 턱잎은 잎집 모양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며 가장자리에 털이 없다. 꽃은 7∼9월에 피고..